법인 설립
가족법인 세무사 선택 가이드 by. 방탄세무사 윤영섭
부동산법인인닷컴
작성일 2025.10.03
혹시 세무 상담을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아마 이런 기분이 드셨을 겁니다.
“결국 다 똑같은 얘기네.”
“세율표만 보여주고, 증여 시점만 알려주고…”
“이걸 내가 돈 주고 받아야 하나?”
심지어 이렇게 말씀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차라리 국세청에 물어보는 게 더 낫겠더라고요.”
이런 반응,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현재 ‘세무 시장’이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마케팅용은 아닙니다. 솔직히 고객은 이미 충분하고, 오히려 찾아오시는 분들을 감당하기 바쁩니다.
다만, 현직 세무사로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가족법인 세무사 선택 기준, 상속·증여·양도 전문 업계의 민낯, 그리고 제가 왜 ‘방탄’이라는 단어를 이름 앞에 걸게 되었는지를요.
▮많고 많은 ‘전문가’
▮그런데 왜 다들 똑같을까요?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상속, 증여, 양도. 사람이 살면서 많아야 두세 번쯤 마주치는 세금입니다. 그만큼 고객 자체가 적습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곳들이 ‘ㅇㅇ세금 전문’을 내세웁니다. 그 자신감의 근거는 뭘까요?
저는, 그 답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경험? 아니요. 대부분은 ‘세율표 한 장 외운 수준’에 그치고 맙니다.
현실은 이렇습니다. 세무사들은 신고서에 본인 도장 찍히는 순간, 법적 책임을 느낍니다. 그래서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것’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세청이 문제 삼을 여지가 있다면 애초에 배제하고, 안전한 방식만 반복해서 권하고요.
결과적으로 고객 입장에선 ‘본인만 생각하고 보호하는 전문가의 조언’만 듣게 되는거죠.
저는 그게 싫었습니다. 아니, 그걸 ‘컨설팅’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럼 누굴 선택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집 가까운 곳”, “비용이 저렴한 곳”을 먼저 찾습니다. “복잡하니까, 그냥 맡기고 끝내고 싶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런 곳에서 “걱정 마세요. 무조건 줄여드립니다.”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속으론 의심하면서도 귀찮음 50, 작은 희망 50으로 믿고 싶어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저라면,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절세됩니다”라고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는 컨설팅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렇게 한다면 절세는 되지만, 국세청이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럼 미리 차단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단순히 법 조문만 읊고 국세청 눈치만 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요. 그건 회피지, 컨설팅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 세금이 줄어드는 지점이 어디까지인지 파악하고 • 국세청의 추적 가능성을 분석하며 • 그에 맞춘 ‘합법적인 방어 설계’를 짭니다. 이게 제 ‘전략’이고, 저는 이걸 ‘방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세법을 ‘지키는’ 것과, ‘활용할 줄 아는’ 차이. 이걸 아는 사람이 바로 ‘방탄세무사’죠. |
▮방탄세무사 윤영섭은 무엇이 다른가요?

요즘 절세 방법은 시중에 참 많습니다. 인터넷 검색 몇 번이면 다 나오죠.
하지만 누구나 쉽게 아는 전략이, 과연 진짜일까요?
저는 수백 건이 넘는 상속·증여 사례를 맡으면서 효과적이고,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묘책을 찾아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가족법인을 활용한 절세 설계입니다.
물론 모든 분께 딱 맞는 설계는 아닙니다. 부동산 상황, 자산 성격, 가업 유무, 가족 구성, 해체 계획까지 다 따져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 고객분들께 “제가 어디가 가려운지 바로 아시네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제 상담은 천편일률적일 수 없으니까요.
저는 단순히 “절세할 수 있다”고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이 방식이 통할 확률, 국세청이 공격할 수 있는 부분, 미리 차단해야 할 지점'을 먼저 짚고 들어갑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불법 아니냐’고 의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불법 아닙니다. 합.법.입니다. 다만, 그 합법의 끝자락까지 전략적으로 밀어붙일 뿐입니다.
누군가는 법인을 활용한 절세를 ‘편법’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법을 만든 건 누구이고, 그 틈을 연구한 건 누굽니까?”
세금도 결국 법입니다. 법에는 언제나 해석의 여지가 있고, 그 속에서 '허용됨'을 찾아내는 건 제 몫입니다.
매일 밤낮으로 그 틈을 파고들었습니다. 조문 사이 간극, 국세청의 약점, 방어 가능한 묘책, 이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결과는 다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처음부터 '잘 나간 건' 아닙니다. 한 달 수입이 0 원이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속·증여·양도 딱 세 가지만 붙잡고 파고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찾은 것 중 하나가 가족법인 설립입니다. 그 결과요? 현재 고객 자산 10억, 20억, 50억을 맡고 있습니다. 비결이요? 그건 아쉽지만 전략의 디테일은 여기서 다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건 유료니까요. :) |
▮글을 마치며

가족법인 설립,
상속·증여 절세 설계. 막막하신가요?
여러 곳 상담 받아봐도
결국 거기서 거기 같으신가요?
“피같이 모은 내 재산이
국세청 칼날에 쓸려나갈까 봐 밤잠을 설친다.”
그 걱정을 단 하루라도 덜어드리는 것이,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이자 책임입니다.
“혹시 몰라서”가 아니라
“여기까지는 분명히 괜찮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끝까지 검토합니다.
그래서 고객님께는 딱 하나만 죄송합니다.
조금 더 일찍 만나 뵙지 못했다는 점이요.
- 2025.08, 부동산법인닷컴
대표 세무사 윤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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